엔에프, '착한일터' 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엔에프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는 오승영 대표를 비롯해
유병설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엔에프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사업장이 위치한 천안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올해는 기부금 증액과 함께 임직원 17명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정기기부하기로 약정하며 착한일터에 공식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승영 대표는 "우리 지역의 이웃을 생각하는 임직원들의 소중한 나눔의 뜻을 모아
기부금 증액과 함께 착한일터 사업장으로서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병설 사무처장은 "땀으로 일구어 낸 소중한 급여의 일부분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누고자 뜻을 모아주신 오승영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이 천안시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기관·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금액 제한 없이
일정액을 정기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충남에서는 149개소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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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595
엔에프, '착한일터' 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엔에프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는 오승영 대표를 비롯해
유병설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엔에프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사업장이 위치한 천안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올해는 기부금 증액과 함께 임직원 17명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정기기부하기로 약정하며 착한일터에 공식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승영 대표는 "우리 지역의 이웃을 생각하는 임직원들의 소중한 나눔의 뜻을 모아
기부금 증액과 함께 착한일터 사업장으로서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병설 사무처장은 "땀으로 일구어 낸 소중한 급여의 일부분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누고자 뜻을 모아주신 오승영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이 천안시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기관·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금액 제한 없이
일정액을 정기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충남에서는 149개소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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